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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S

THE GENERATION DIAGNOSTIC SYSTEM

Myoglobin

마이오글로빈 (Myoglobin)은 심근괴사에 있어 현재 가장 먼저 이용되는 생물학적 지표로 작은 분자량으로 인해 씨케이 (CK)나 젖산탈수소효소 (LDH)와 같은 효소들보다 먼저 혈액 순환계 내로 확산됩니다.
통증이 시작되면 씨케이엠비 (CK-MB)보다 먼저 말초 혈액에 나타나며, 3시간에서 6시간이 되면 그 수치가 임상적인 의의를 갖는 수준에까지 이르게 됩니다. 마이오글로빈은 6-9시간 후가 되면 최고치에 다다르게 되나, 심장에 관한 다른 효소들은 12-19시간이 지난 후에야 최고치까지 증가합니다. 마이오글로빈은 급성심근경색 (AMI, Acute Myocardial Infarction)의 민감한 지표로 이용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급성심근경색이 의심스러울 경우, 두 번의 마이오글로빈 검사 결과가 음성을 나타내면 급성심근경색이 아님을 말할 수 있는 좋은 지표가 됩니다. 그러나 마이오글로빈의 증가는 다음과 같은 상황 (심한쇼크, 외상, 심각한 중독상태, 말기신부전증, 심근염, 급성간염질환, 근질환, 심한 운동 등)에서도 나타납니다. 이러한 이유로 심근경색 진단에서는 일반적으로 트로포닌아이 (Tn-I)나 씨케이엠비 등의 마커와 함께 사용되며, 혈전 용해제 치료 후 재관류의 지표가 되기도 합니다.

ichroma™

사용 가능한 기기 ichroma™ I/II
검출범위 5~500 ng/mL
시료종류 전혈, 혈장, 혈청
정확도 <10%
상관성 0.989
검사시간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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